콜센터 구축업체인 키오스(대표 이강훈 http://www.kiosbiz.com)는 SK C&C와 공동으로 SK텔레콤의 고객관리 2센터 콜센터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300석 규모의 이 센터는 SK텔레콤의 상품상담은 물론 다양한 캠페인을 수행할 수 있는 마케팅센터 기능을 갖추고 있다.
키오스 이강훈 사장은 “대형 통신회사의 콜센터시스템을 구축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콜센터 구축 분야에서 회사의 위상을 한단계 높였다”며 “하반기에는 고객관계관리(CRM)솔루션 사업과 아웃소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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