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터뷰(대표 오현식)는 자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iMBC 아바타월드(avatar.imbc.com)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마이박스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iMBC 아바타월드는 드라마 출연진을 형상화한 스타 아바타와 방송세트를 사이버상에 그대로 옮겨 제작한 가상월드 ‘드림스튜디오’를 결합한 독특한 아바타 서비스다.
최근 신설된 마이박스는 이용자 스스로가 PD가 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방송세트 꾸미기와 함께 음악앨범, 사진앨범을 올릴 수 있는 3D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또 각 프로그램 출연진은 물론 방송작가 등 주요 제작진들이 시청자와 의사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iMBC는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아바타 아이템 보상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용자들은 5월 한달간 기존 아바타 아이템을 같은 금액의 사이버머니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 금액은 3개월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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