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시스템(대표 신승영 http://www.atech.co.kr)은 18.1인치 LCD모니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니터의 폭을 크게 줄인 내로 베젤 타입으로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수여한 ‘2002 한국산업디자인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보다 선명한 화질을 위해 디지털신호입력(DVI)를 지원하며 TV 기능은 물론 2W급의 스피커가 내장돼 있어 TV로도 즐길 수 있다. 모니터 양옆 길이가 1.8㎝에 불과해 여러대의 모니터를 붙여 사용 가능하도록 했으며 화면을 180도 회전할 수 있는 스위블 기능을 채택, 관공서 및 창구 업무를 하는 서비스 업체가 고객에게 모니터 화면을 확인시켜주는 것도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