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돌란 플라리온테크놀로지 회장 겸 CEO가 12일 저녁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돌란 회장은 방한기간 국내 통신사업자를 찾아 플라리온이 독자 개발한 이동통신기술인 ‘플래시-OFDM’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플라리온은 최근 SK텔레콤으로부터 37억8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관심을 모은 이동통신기술 개발 전문업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