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형(임베디드) 음성인식 전문업체 엑스텔(대표 이인석 http://www.extell.com)은 가변어 인식이 가능한 저가형 음성인식칩 ‘ESR-700’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엑스텔이 개발한 ‘ESR-700’은 명령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지 않고도 음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가변어 음성인식칩으로 기존 음성인식칩의 주류를 이뤘던 고정어 음성인식칩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
이인석 사장은 “이번 제품 개발로 임베디드 음성인식칩 분야의 시장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엑스텔은 9월부터 전세계 12개 판매망을 통해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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