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닉스(대표 강경진 http://www.infinix.co.kr)는 휴대형 전자노트 ‘e-노트패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터치스크린 방식을 이용해 자유롭게 강의내용을 기록, 저장할 수 있으며 PC, 노트북, 다른 ‘e-노트패드’ 등과 유선으로 필기한 데이터를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PC, LCD 프로젝터, 대형 TV와 연결해 이들 전자제품을 칠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피닉스는 언제든지 첨삭이 가능하며 컴퓨터를 이용해 다양한 문서, 영상 등의 자료를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유용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소비자가격은 30만원대로 책정할 방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