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양자정보통신팀의 함병승 박사가 마르퀴스 후즈후(Marguis who’s who)사에서 발간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후즈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3년판에 등재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나올 ‘후즈후 인더월드 2003년판’에는 세계 215개국에서 5만여명이 등재될 예정이며 그동안 한국인은 박정희 전대통령을 비롯해 400∼700명 정도였다.
‘후즈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함 박사는 올해 초 고체 매질을 이용한 빛 저장실험으로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가능성을 증명해 세계적인 과학잡지인 네이처에 소개되기도 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