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세계 최대 기억용량의 외부기억장치(스토리지)를 곧 출하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히타치의 새 스토리지는 최대 74.6테라(테라는 1조)바이트의 정보를 기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하드디스크구동장치(HDD)를 여러대 연결해 기업 등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보관하는 데 사용된다. 히타치가 발매할 제품은 데이터를 보존하는 HDD의 수를 현재의 2배인 약 1000대로 늘린 것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5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6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
9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10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