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the roof
몹시 화내다
지난번에 ‘몹시 화가 나다’는 내용을 말하면서 ‘hit the ceiling’이라는 표현을 소개했다. 오늘 소개하는 내용도 이와 똑같은 의미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는 ‘get angry’라고 해도 되지만 화가 난다는 것은 감정의 표현이기 때문에 좀 더 자신의 구미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 당연지사일 것이다. 어느 표현을 사용해도 관계없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사업하는 사람들은 화를 내는 것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금기 사항이다. 말 그대로 속이 숯검정이 될 때까지 참을 수 있는 인내가 있어야 사업가로서 성공할 자질이 있는 것 같다.
A:Where’s David? Is he late again?
B:I’m afraid so. I just poked my head into his office and he’s not in yet.
A:The boss is going to hit the roof if he finds out.
B:I know. He was just warned yesterday.
A:He sure does have a nice office.
B:I’ve had my eye on it for weeks.
A:데이비드 어디 있어요? 또 늦는 거예요?
B:그런 것 같아요. 사무실에 가봤는데 아직 안 왔더라고요.
A:사장님이 아시면 무척 화내실 텐데요.
B:맞아요. 어제도 주의를 받았잖아요.
A:데이비드 사무실 너무 부럽죠.
B:저도 몇 주 동안 눈여겨보고 있어요.
*poke:(뿔·코·막대기·머리·손가락 등을) 들이대다, 내밀다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8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10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