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이터통신 사업자인 이퀀트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으로 데이비드 니슈볼 전 콘서트 아태지역 사장을 선임한다고 9일 밝혔다.
콘서트·AT&T 등 정보통신분야에서 20여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니슈볼 신임사장은 이번 임명을 통해 한국을 포함해 일본·중국·인도·호주·뉴질랜드 등에서 이콴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다국적 기업을 위한 글로벌 IP 및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퀀트는 220여개 국가 및 지역의 주요 비즈니스 센터를 연결하고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현지 지원을 제공해 지난해 31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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