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 전문업체 액텔코리아(지사장 박진수)는 최대 100만게이트의 용량을 가진 필드프로그래머블게이트어레이(FPGA) 신제품 ‘ProASIC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0.22미크론 공정을 적용해 150K 부터 1M 시스템 게이트를 가지는 6개의 디바이스로 싱글칩과 ISP를 지원하며 비휘발성 플래시메모리로 클록을 포함, 통신용 주문형반도체(ASIC)를 대체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위상동기루프(PLL)와 198kb 이상의 S램, 712개의 유저 입출력 I/O 등을 갖췄으며 IEEE 1149.1 JTAG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현재 시제품(ES) 형태로 공급되며 양산은 올 2분기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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