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error strikes again, who will pay?
다시 테러공격을 당한다면 누가 책임지나?
The insurance industry, already facing $30 billion or more in claims from the World Trade Center catastrophe, has been looking for help if terror strikes again - and it appears to have found it.
Bush Administration officials have been revealing the outlines of a plan that would split the costs of property claims from future terror attacks between the government and the insurance industry - with taxpayers picking up 80% of the first $20 billion and 90% of the next $80 billion.
The government’s share of costs would decrease gradually, ending completely after a three-year period, according to unnamed administration officials who leaked aspects of the plan to reporters yesterday.
<해설>
세계무역센터 사고로 인해 이미 300억 달러 이상의 배상청구를 받은 보험업계는 테러가 다시 일어날 경우에 대비해 도움을 모색하고 있었는데 해결책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부시 행정부 관계자는 미래에 테러공격이 발생할 경우 정부와 보험업계간의 배상 청구 비용을 분담하는 계획의 개요를 밝히고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처음 200억 달러까지는 80%, 그 다음 800억 달러까지는 90%를 납세자가 부담한다는 것이다.
어제 기자들에게 이 계획에 대해 알려줬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의 분담률은 점진적으로 줄어들 것이며, 3년 후에는 완전히 없어진다는 것이다.
<주요어휘>
*catastrophe:큰 재해 *split:분배하다, 분담하다 *pick up:지불하다 *leak:누설하다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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