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제4회 컴퓨터 창의성 대회에서 선발된 안양 신기초등학교 황인우군 등 모두 128명의 우수학생과 지도교사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컴퓨터 창의성 대회는 지식정보화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 꿈나무 발굴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모두 6472명이 참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수상자들이 결정됐다.
이 대회 금상 수상 학생에게는 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대회 입상자는 한국과학기술원 과학영재교육센터가 실시하는 과학·수학·정보 분야 창의성 교육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받게 된다.
또한 고등부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과학기술원 진학 희망시 1차 전형 면제의 특전이 부여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