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4.0GS/s 샘플링레이트를 지원하는 고속임의파형 발생기 ‘AWG71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AWG710’은 파형발생기 분야 베스트셀러인 텍트로닉스사의 ‘AWG600’시리즈의 후속모델로 샘플링속도를 4.0GS/s대로 높였으며 8비트 수직해상도와 보완출력과 2개의 변수레벨 및 지연마커를 갖춘 채널을 지원한다. 또 신호자료의 저장용량도 이전 제품에 비해 두배 이상 늘렸다.
한국텍트로닉스는 ‘AWG710’파형발생기가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커스텀 파형생성 및 에디팅툴로 사용자의 신호설계능률을 크게 높여주며 특히 외부 개발툴에서 산출한 수치공식을 용이하게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