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4.0GS/s 샘플링레이트를 지원하는 고속임의파형 발생기 ‘AWG71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AWG710’은 파형발생기 분야 베스트셀러인 텍트로닉스사의 ‘AWG600’시리즈의 후속모델로 샘플링속도를 4.0GS/s대로 높였으며 8비트 수직해상도와 보완출력과 2개의 변수레벨 및 지연마커를 갖춘 채널을 지원한다. 또 신호자료의 저장용량도 이전 제품에 비해 두배 이상 늘렸다.
한국텍트로닉스는 ‘AWG710’파형발생기가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커스텀 파형생성 및 에디팅툴로 사용자의 신호설계능률을 크게 높여주며 특히 외부 개발툴에서 산출한 수치공식을 용이하게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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