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완근 엔트랙(http://www.ntrack.co.kr) 사장은 7일 낮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국화홀에서 방북결과 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사장은 “엔트랙과 IT협력산업 단지에 입주할 예정인 남측 6개 기업 대표들은 지난달 31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방북해 광명성총회사(사장 한종선) IT단지 건립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면서 “평양시 통일거리 약 2만6000평 부지에 조성될 고려기술개발제작소는 내달중 평양에서 착공식을 갖고 올 연말 8개동이 준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북대표단은 임완근 엔트랙 사장을 비롯해 최신묵 한신코퍼레이션 사장, 진영돈 토미스정보통신 사장, 박종화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사장, 송훈재 글로벌 웹 사장, 김정호 버츄얼산업개발원 사장, 박문수 알에프티엔씨 사장 등 게임·애니메이션·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의 관계자 8명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