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교육연구 분야 책임자인 킴 존스 부사장은 우리나라 교육연구 분야의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방한, 2일 교육인적자원부 최희선 차관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조영화 원장,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김영찬 원장 등을 만나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존스 부사장은 최희선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선이 교육기관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의 교육정보화 발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알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98년부터 교육부가 교육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전국 초·중등학교 학교종합정보관리시스템 보급사업의 주요 시스템 공급자로 올해 초 20억원 상당의 서버 및 소프트웨어를 학교종합정보관리시스템 지원 운영센터에 기증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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