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네트워킹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 코리아(대표 이수현)는 27일 KRnet 전시회에서 2002년 한일월드컵을 지원할 자사 음성 데이터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식 선보였다.
어바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업용 음성데이터 통합 솔루션(모델명 이클립스)과 멀티서비스 네트워킹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했다. 어바이어측은 이 장비들이 오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 20개 경기장과 국제 미디어 센터, 이벤트 본부 연결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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