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 반도체 산업경기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보호봉지제(EMC) 시장은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금강고려화학, 제일모직, 동진쎄미켐, 씨스퀘어이엠 등 EMC 제조업체들의 1·4분기 매출실적은 지난해 수준보다 다소 신장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제일모직(대표 안복현 http://www.samsung.co.kr)은 EMC 부문에서 지난해 1·4분기보다 12% 신장한 6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금강고려화학(대표 정종순 http://www.kccworld.co.kr)은 EMC 부문에서 올해 1·4분기 동안 지난해 동기의 84억원과 비슷한 매출을 기록했다.
동진쎄미켐(대표 이부섭 http://www.dongjin.com)도 지난해 1·4분기의 실적 17억1000만원을 약간 상회한 18억원 가량을 올렸으며 씨스퀘어이엠(대표 이병구 http://www.c2em.co.kr)은 지난 1·4분기에 28억8000만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