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MJ커뮤니케이션(대표 정화용 http://www.dmzmj.co.kr)과 제휴, 27일부터 PCS 음성사서함을 이용한 「카풀 친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음성사서함을 통해 차량소지자 및 비소지자가 카풀신청을 하면 상호 연락, 카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카풀 서비스는 카풀 상식과 정보코너, 카풀사서함 코너, 개인메시지 확인으로 구성돼 있다.
카풀 종류에는 출퇴근, 주말, 귀향·귀성, 지방카풀로 분류되며 평상시는 물론 주말 드라이브 카풀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을 소지하지 않은 019 고객이 「019-700-55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출발지 우편번호를 입력하고 개인의 목소리로 출발시간 및 장소 등을 남기면 이를 청취한 차량 소지자가 개인 음성메시지로 화답해 카풀이 이뤄진다.
LG텔레콤 카풀 친구서비스 이용료는 통화료 외에 정보이용료(30초당 50원)가 부과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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