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계 개인휴대단말기(PDA)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팜( http://www.palm.com)이 지난 1일 끝난 1분기 결산에서 호조의 경영실적을 보였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있는 이 회사는 이 기간중 2390만달러의 경상이익과 4억1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배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이 회사가 거둔 경상이익은 주당 4센트로 이는 당초 월가 등 금융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2센트의 두배나 되는 수치다.
팜의 우수한 1분기 경영실적은 150만대의 PDA 판매와 함께 경쟁업체인 핸드스프링·소니로부터의 운용체계(OS) 라이선스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 회사는 새너제이 근처에 39에이커에 달하는 새 본사를 건축중인데 오는 2002년 중반경 이전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10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