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스밸리(대표 심윤태)가 91억원 규모의 디지털 리코더를 싱가포르에 수출한다.
심스밸리는 18일 『주력생산품인 디지털 보이스 리코더(일명 보이스펜) 11만대(91억원)를 싱가포르 마콘사에 동남아지역 독점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엘손사에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심스밸리는 향후 1년에 걸쳐 동남아지역에 자사제품을 공급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수출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승규기자 <a href = "mailto:seung@etnews.co.kr">seung@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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