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솔루션 개발업체인 네트라인(대표 류종선 http://www.netline.co.kr)은 통합메시징시스템(UMS)인 「네트박스」를 개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네트박스는 문자음성변환, 문자팩스변환, 인터넷전화(VoIP), 단문메시지시스템(SMS)을 이용해 e메일, 팩스, 음성을 컴퓨터와 전화, 이동전화 등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고 송수신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을 한번만 다운받으면 웹사이트에 접속할 필요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일반 네티즌에게 익숙한 아웃룩 익스프레스 환경에 맞춰 개발됐다.
네트라인은 현재 자사에서 운영중인 포털사이트인 네티피아(http://www.netipia.co.kr)에 네트박스를 이용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