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공간을 통해 보다 정확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독일 일간지 「디벨트」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세계암협회(UICC)가 독일 베를린의 샤리테종합병원에 「온라인암검진센터」를 설립했으며 최근 본격적인 진료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인터넷을 통해 환자에 대한 정보가 여러 전문가들에게 전달돼 암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를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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