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http://www.att.com)가 케이블비전시스템스(http://www.cablevision.com)의 케이블TV 사업부문을 인수한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AT&T는 현금과 주식교환방식으로 총 11억달러에 달하는 인수비용을 지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T&T는 35만7000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비전의 케이블TV 사업부문을 인수함으로써 지난해부터 강화하고 있는 케이블 사업에 힘을 얻게 됐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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