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정부가 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사무용 SW 제품이 자국 소비자들에게 불리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외신이 전했다.
베르너 마르티 스위스 물가감독관은 『윈도98 등 MS제품이 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스위스에서 팔리고 있다는 소비자들의 불평이 있어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대해 MS는 『미국보다 시장이 작은 유럽에서 가격은 당연히 차이날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5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6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
9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10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