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정부가 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사무용 SW 제품이 자국 소비자들에게 불리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외신이 전했다.
베르너 마르티 스위스 물가감독관은 『윈도98 등 MS제품이 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스위스에서 팔리고 있다는 소비자들의 불평이 있어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대해 MS는 『미국보다 시장이 작은 유럽에서 가격은 당연히 차이날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