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정부가 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사무용 SW 제품이 자국 소비자들에게 불리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외신이 전했다.
베르너 마르티 스위스 물가감독관은 『윈도98 등 MS제품이 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스위스에서 팔리고 있다는 소비자들의 불평이 있어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대해 MS는 『미국보다 시장이 작은 유럽에서 가격은 당연히 차이날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