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 진해술씨가 14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인 진해술씨는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과학기술처 창립멤버로 과기처 기술협력국장, 기술진흥국장, 원자력정책관, 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37년동안 공직에 몸담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고정자씨와 1남1녀. 빈소는 서울 공릉동 원자력병원이며 오는 16일 오전 발인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안성시 복계면 천주교 수원교구 공원묘원. (02)978-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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