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주재 한용외 부사장(52)은 삼성그룹 비서실과 삼성전자 관리담당 이사 등 74년 삼성그룹 입사 이후 20여년 간을 기획 및 관리분야 직을 맡아왔다.
경영학도 출신인 한 부사장은 93년 삼성미술문화재단 전무이사를 맡으면서 미술 등 문화활동 분야 지원활동에도 적극 나서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치러왔다. 한 부사장의 문화 지원활동으로 삼성문화재단은 올해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로부터 「제1회 문화예술지원 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