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도연합】 일본의 마쓰시타전기산업과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는 16일 오는 10월 15일부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 웹사이트를 운영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포털사이트인 이 웹사이트는 무료 전자우편과 인터넷 검색기능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가입자가 이 포털서비스에 접속할 경우, 250개 업체가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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