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4일 평화은행과 금융업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제휴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로 평화은행 고객이 전국 2800여개 우체국 창구에서 저축예금 등 모든 예금의 입·출금과 대출금 상환 및 거래내역 등을 타행환 수수료 부담없이 자유롭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또 지난해 한미은행에 이어 평화은행에도 우체국 전산망을 개방함에 따라 두 은행은 지방 지점개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