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경제 시대의 프런티어를 선언한 인터넷 비즈니스 포럼은 전자신문사와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만든 결실이다.
전자신문은 지난해 10월 인터넷 이용을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한국인터넷 대상」을 한국통신과 공동 개최, 인터넷 비즈니스의 서막을 열었다. 지난해말에는 인터넷 비즈니스 마인드를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범국가적인 육성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연중시리즈 기획을 결정했다. 이어 올 3월에는 전자상거래(EC) 촉진기관인 한국커머스넷(회장 안규호)과 함께 「제1회 EC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하면서 EC의 글로벌화를 촉구했다. 한국전산원·한국EC/CALS협회 등과도 인터넷·EC 정책토론회를 주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책이 절실함을 설파했다.
인터넷 비즈니스 포럼 설립작업은 3월 들어 밑그림을 잡았다. 전자신문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한국정보산업연합회와 공동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두달여 동안 4차에 걸친 기획회의와 준비작업을 통해 이번 인터넷 비즈니스 포럼이 창립된 것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