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기술(IT)분야 5개사가 뭉쳤다.
세다콤·새한아이티·한국디지털라인·한국유로소프트·한국정보시스템 공인감리단 등 5개사는 17일 정식 조인식을 갖고 「Y2K 종합병원」이라는 컨소시엄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Y2K 종합병원은 정보통신업계와 비정보통신업계 등 Y2K 관련 전분야의 창구를 단일화하고 평가·변환·검증·인증·사후관리 등 Y2K문제해결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3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8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9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10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