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기술(IT)분야 5개사가 뭉쳤다.
세다콤·새한아이티·한국디지털라인·한국유로소프트·한국정보시스템 공인감리단 등 5개사는 17일 정식 조인식을 갖고 「Y2K 종합병원」이라는 컨소시엄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Y2K 종합병원은 정보통신업계와 비정보통신업계 등 Y2K 관련 전분야의 창구를 단일화하고 평가·변환·검증·인증·사후관리 등 Y2K문제해결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