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기술(IT)분야 5개사가 뭉쳤다.
세다콤·새한아이티·한국디지털라인·한국유로소프트·한국정보시스템 공인감리단 등 5개사는 17일 정식 조인식을 갖고 「Y2K 종합병원」이라는 컨소시엄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Y2K 종합병원은 정보통신업계와 비정보통신업계 등 Y2K 관련 전분야의 창구를 단일화하고 평가·변환·검증·인증·사후관리 등 Y2K문제해결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