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전화(대표 홍순영)가 한솔PCS를 시작으로 이동전화가입자시장을 공략한다.
서울국제전화는 한솔PCS와 자사 「00777」 국제전화서비스에 대한 망연동 협정을 체결하고 12일부터 018 PCS 가입자를 대상으로 국제전화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국제전화가 이동전화망을 통해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까지는 선후불카드와 일반 기업고객 대상 영업만을 진행해왔다.
서울국제전화는 이번 018과의 제휴에 이어 오는 6월 016 이동전화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과도 망연동 협정을 체결하는 것을 비롯, 다른 이동전화사업자들과도 제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국제전화가 이동전화로 제공하는 「00777」 국제전화서비스의 분당 이용요금은 미국 320원, 일본 400원, 영국 540원, 싱가포르 500원, 캐나다 600원, 중국 850원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