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부청사관리소(소장 유영번)는 날로 급증하는 전산망 침해사고 등에 대비, 최근 각 부처의 전산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보보호 전문업체인 마니네트웍(대표 최성백)과 인젠(대표 임병동)이 공동협찬한 이번 교육은 대전청사내 11개청 전산직원 270여명이 참석해 실제 해킹사례의 대응방법을 위주로 진행됐다. 양사는 최근 개방형 전산환경이 확산되면서 이에 따른 네트워크의 구조와 보안대책을 소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3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4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5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6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7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8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9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
10
KT 위약금 면제 이탈 속도, SKT 때보다 빠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