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수정된 98년 반도체업체 순위에서 45억95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7위로 조사됐다.
데이터퀘스트사가 최근 발표한 98년 반도체업체 매출액 순위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히타치에 이어 7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데이터퀘스트사가 잠정 발표한 98년 반도체 순위에서는 히타치에 앞서 6위로 발표됐으나 최근 수정된 집계자료에서는 히타치에 역전돼 7위로 내려 앉았다. 인텔은 지난 1월 발표보다 매출액이 0.5% 늘어난 227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 1위에 올랐으며 히타치는 2500만달러의 근소한 차이로 삼성을 앞질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