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국내외에서 수집한 자원정보를 이미지·CAD 도면 등 다양한 매체로 통합, 데이터베이스화해 인터넷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대한광업진흥공사에 자원정보센터를 구축, 그동안 인쇄물과 PC통신 등을 통해 제한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는 국내외 자원정보를 인터넷 환경에서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CAD 도면 등의 다양한 매체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쌍용이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전자문서관리(EDMS) 기술을 적용해 광업진흥공사 자원정보센터에 구축할 정보는 국가정보·광물정보·법령정보·동향정보·통계정보·기술정보·연구논문/학술·프로젝트 기관 등 8개 분야 총 1000여종에 달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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