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이나 병원 등 이동전화 수신음이나 전파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4월1일부터 전파차단장치 시험서비스가 실시된다.
정보통신부는 이동전화 사업자 및 전파 차단장치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4월부터 한달 동안 병원이나 공연장 등을 중심으로 전파차단장치를 시험설치,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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