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통신공업이 동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는 차세대 휴대전화기를 개발, 내년 봄 휴대전화 사업자인 NTT도코모와 실용화 실험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비주얼폰」으로 명명된 이 전화기는 NTT도코모가 주도하는 차세대 휴대전화 규격인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방식에 대응하는 것으로 소형 카메라와 컬러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해 영상전화로 사용할 수 있다.
통신속도는 초당 64Kbps이고, 영상은 압축해 전송하도록 돼 있다. 또 단말기의 용적과 무게는 각 2백57㎤와 2백83g으로 현행 휴대전화기의 약 3배에 이른다.
<신기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