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여대생 및 대졸여성 미취업자의 정보통신 전문교육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이와 관련, 지난 9월 정보통신 관련학과가 설치된 전국 여자 대학 및 전문대 12개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이화여대·성신여대·숙명여대·광주여대·수원여대 등 5개 대학 전산교육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교육기관은 이달중 학교당 2억원 범위에서 PC·네트워크장비·소프트웨어 등 정보통신교육 기자재를 지원받는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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