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텍(대표 한명수)은 평상시에는 오디오를 청취하다가 전화가 걸려오면 통화를 할 수 있는 오디오 청취형 핸즈프리 전화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전화기는 담뱃갑 반 크기밖에 되지 않는 초소형(4.3×6.8×2㎝) 전화기로 무게도 40g밖에 되지 않아 공간이동성이 매우 뛰어나다. 소비자가격은 3만8천원.
한편 알토텍은 올해 7월에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오는 12월에는 9백㎒ 무선 핸즈프리 전화기를 시판할 계획이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4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5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6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7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8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