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dpa】 싱가포르 국민大는 영어로만 돼있는 인터넷 사이트 주소를 한자, 타밀어 등으로 나타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싱가포르 TCS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같은 기술을 개발한 것은 싱가포르가 처음이며 특히 영어 문자를 사용하지 않는 국민들이 많은 싱가포르에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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