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계(대표 유환덕)는 17일 군포공장에서 「미리미리서비스」 발대식을 갖고 그동안 판매한 트랙터, 사출 성형기, 냉동공조기 및 에어 콤프레셔 등 전 품목에 대해 오는 4월 30일까지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G기계의 이번 서비스는 봄철 성수기를 맞아 기계점검과 고장 예방 등을 위한 사전 서비스를 제공, 예기치 못한 고장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5개 지역정비공장과 2백여개의 서비스 지정점을 통해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기간동안 LG기계는 트랙터와 사출 성형기 등 주력 제품의 안전 점검과 누유 테스트 및 운전자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게 되며 보증기간이 만료된 제품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LG기계는 이 기간동안 트랙터 등 농기계 1만여대와 사출성형기 및 냉동공조기 각 5백여대 등에 대한 사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