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즌들은 인터넷상에서 음란물 문제보다 보안 문제를 보다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 「C넷」이 여론조사업체인 「사이버디알로그」의 조사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네트즌의 86%가 넷상에서 신용카드정보유출 등 보안문제에 관해 우려한 반면 30%의 네트즌만이 넷상의 음란물에 대해 우려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넷상에서의 민간단체들이 주도하는 정보규제에 대해서는 73%가 반대를 했으며 72%의 네트즌들은 넷상에서 정부의 규제 및 검열에 반대했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