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사이버쇼핑몰 「아이사랑」 운영업체인 사이버플러스(대표 최진식)는 사용자가 직접 인터넷에 디지털 앨범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아기 앨범」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 아기 앨범」서비스는 「아이사랑」 이용자들이 인터넷에서 직접 디지털 앨범을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아이사랑 회원들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사이버플러스는 이번 앨범 제작과 관련, 사진 입력이나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에게는 무료 제작 대행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인터넷 아기 앨범 서비스는 미국의 마이웹사이트사 등에서 이미 시행 중인 것으로 국내에서 시행되기는 이번 사이버플러스가 처음이다.
아이사랑 홈페이지 주소는 www.isarang.com.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