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디지털 이동전화 단말기 공급난을 해소키 위해 생산설비 2개라인을 증설한다.
16일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최근 내수와 수출분야에서 급격히 늘고 있는 CDMA 단말기 수요에 적극 부응키 위해 모두 1백억원을 들여 경북 구미 제2공장에 CDMA 2개생산라인을 증설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본격 가동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1일 16시간(2교대)로 운영되고 있는 설비가동시간도 24시간(3교대)으로 전환해 월 생산물량을 30만대에서 60%가량 늘어난 50만대로 끌어 올리기로 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4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5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6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7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8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9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10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