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의 메카」로 불리는 용산전자상가의 전자랜드 매장이 초등학교 비디오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어 화제.
전자랜드는 최근 서울 신양초등학교가 다양한 전자제품들이 유통되는 과정과 매장분위기 등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전자유통을 현장감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일선 교사들을 보내 각 매장의 분위기를 비디오카메라로 직접 촬영해 가자 흐뭇해하는 모습.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초등학교 교육자료로 활용될 만큼 전자유통은 이미 생활 속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전자유통의 올바른 이해와 전자랜드의 깨끗한 이미지가 잘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토로.
<이경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