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의 메카」로 불리는 용산전자상가의 전자랜드 매장이 초등학교 비디오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어 화제.
전자랜드는 최근 서울 신양초등학교가 다양한 전자제품들이 유통되는 과정과 매장분위기 등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전자유통을 현장감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일선 교사들을 보내 각 매장의 분위기를 비디오카메라로 직접 촬영해 가자 흐뭇해하는 모습.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초등학교 교육자료로 활용될 만큼 전자유통은 이미 생활 속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전자유통의 올바른 이해와 전자랜드의 깨끗한 이미지가 잘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토로.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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