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은 오는 5월 28일 오후 2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PC통신 문학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사이버문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텔 문학관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하이텔에 소설을 연재했던 소설가 복거일, 이순원씨를 비롯해 문학평론가 정과리, 도정일씨 등이 참가해 새로운 문학장르로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문학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조명해본다.
한국PC통신은 이 심포지움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텔에 심포지움 포럼(go sym)을 별도로 마련하고 발제와 토론원고 전문을 수록하는 한편 이용자들간에 토론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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