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원로들이 영상으로 만나 노년층을 위한 양국의 정보통신 서비스와 정책에 대해의견을 나눈다.
60세 이상 노인 전용 정보통신 서비스인 하이텔 원로방(회장 유경희)은 오는 22일 일본 전자정보통신학회(회장 츠지기 시게오)와 공동으로 서울과 동경을 국제 데이타전용회선으로연결해 영상으로 의견을 나누는 「한일 원로영상회의」를 개최키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의는 서울의 한국통신 본관과 동경의 KDD 영상회의실에 모인 한일 양국의 참가자들이 「Global Senior Community 구성을 위하여」라는 주제하에 양국의 현황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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