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전선(대표 배은출)이 1백억원을 투입, 연내 전주 통신선전문공장에 광케이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광케이블 생산을 본격화한다.
네덜란드 노키아사에서 관련장비를 도입, 광케이블 생산에 나선 희성전선은 연내 시제품을 생산하고 내년초부터 본격 시판에 나서는 한편 향후 광섬유 부문으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희성전선은 LG전선, 대한전선, 삼성전자, 대우통신 등 4개사가 지눌한 내수시장에서는 경쟁력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중국, 동남아 등 수출시장 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