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교육에도 인터넷이 활용되고 있다.
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는 지난 5일부터 신입 사원 1백21명을 대상으로인터넷을 통해 「회사 미리 알기 교육」을 실시,호응을 얻고있다.
「회사 미리 알기」 과정은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의 사업및 근무 환경에대해 설명함으로서 입사후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선택해 회사 생활을 원활히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획됐다.
LGEDS시스템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인사및 복리 후생제도,사업부 소개등 메뉴를 검색해보고 팀별 공유회의를 통해회사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도록 했다.
부평 정보기술센터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1백20여대의 PC를 이용,신입사원들이 직접 관심있는 부분을 홈페이지를 통해 찾을수 있도록 하고있다.
LGEDS시스템은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결과 486 PC이상 소유자및 인터넷 유경험자가 60%이상이나 되는 점을 고려,신세대감각에 맞게 이번 인터넷 교육을 기획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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