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전문업체인 메이콤(대표 배수원)이 단파(HF) 29MHz대역의 햄(HAM·아마추어무선사)용 기기를 개발,햄 기기시장에 참여한다.
15일 메이콤은 지난 6개월동안 총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사용주파수검색중 불필요한 주파수를 삭제하는 기능을 지닌 단파(HF) 29MHz대역의 휴대용 햄기기(사진·모델명 AH-29)를 개발,이달 말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밝혔다.
이 햄기기는 △중계국 이용장치 기능 △선택호출기능 △최대 30개 채널 기억 기능 △통화후 전전지 절약 선택기능 △호출주파수 선택기능 △저전압 경보장치 △직접주파수 입력장치기능 △통화 잠금장치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지니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